요양원을 고민하는 많은 보호자 분들이 좋은 요양원을 어떻게 구분하며, 어떤 요양원을 선택해야 하나 일 듯합니다
저도 시어머니 요양원 선택 시 많은 시설을 방문하고 상담을 했었는데요. 요양원을 꼭 보내야 하나? 자식들이 도봐드려야 하는 거 아닌가 아님 시아버님이 모셔야 하는 거 아닌가 아주 많은 고민을 했었는데요 어머님이 감당할 수 없는 폭력과 폭언 주보호자인 아버님을 주무시지도 못하게 하는 상황이 이르자 주보호자인 아버님의 정신적, 육체적, 경제적, 환경적, 어르신의 건강, 기타 등등의 이유로 더 이상은 양질의 케어가 안되니 요양원으로 모시게 되었는데요. 막상 모시려고 마음먹지만, 너무 안 좋은 뉴스와 주변의 평가 보호자의 선택을 주저하게 하지만, 그중에 가장 객관적인 판단으로 이런 요양원이면 부모님을 모실 수 있을 거 같아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

치매 걸린 어르신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치매 걸린 어르신들이 스스로 시설을 찾고 선택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보호자가 비교하고 알아서 선택하게 되는데요
보호자가 보기 좋은 시설을 고르는 것보다 치매 걸린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는 곳 위주로 알아보셔야 합니다.
가까운 곳, 좋은 시설, 비싸고 고급진 곳, 기타 전원형에 공기 맑고 외출산책이 가능한고, 내 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어도 알려주어도 괜찮은 시설이 그곳에 보호자가 있을 곳이기 아니기 때문에 시설이 좋고 남들에게 보여주기 좋은 곳이지 치매 환자들은
대부분 거동이 불편하셔서 스스로는 산책도 , 외출도 거의 안된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자칫 산책에서 작은 돌부리와 작은 잡초에 걸려 낙상하시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까요. 진심으로 몸이 불편한 치매환자 위주가 되는 시설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요양원 직원, 사람을 살펴보셔야 합니다.
얼마나 어르신들에 대한 인간에 대한 기본이 되어있느냐가 케어에 최대, 최고의 중요 포인트입니다.
원장,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간호사, 치료사, 식사를 준비해 주시는 주방선생님들까지 모두가 어르신을 케어해 드리는데 집중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요양시설은 음식을 주문받아 배분해 주는 형식이므로 가능한 주방선생님이 계셔서 식사를 만들어 주는 곳으로 선택하고, 원장님이 상근 하며, 직원 및 종사자들을 관리감독하고, 어르신들의 상태를 보고만 받지 않고 직접 확인하고 챙기는 곳으로 알아보셔야 합니다.
시설 선택의 기준
시설의 규모, 큰 건물, 시립이나 구립등의 시설/장기요양보험공단의 높은 등급/주보호자와 가까운 거리 중요합니다.
하지만 시설의 규모가 크다고 체계적일이지도, 요양보호사 직원이 많다고 관리를 잘해주지도 사실 의문입니다.
겉으로 보여주기 식으로 상담 갈 때만 문 열어주는 요양원도 많습니다. 체계적인 운영도 그럴 수 있으나 규모가 운영체계를 결정하지는 않습니다. 인원이 많다고 환자에게 더 집중하여 케어가 될지 그것도 의문입니다. 규모가 작아서 가족적이다 이 또한 선택에 고려해 보실 수 있으나, 운영상에 최소한의 여유인원은 존재해야 하므로 잘 선택해야 합니다
새로 지은 건물, 훌륭한 인테리어, 최신식 재활운동기구 아주 좋은 선택의 기준이 될 수 있지만, 핵심은 관리와 환자가 그 시설을 사용하는지도 의문입니다. 새로 지은 건물도 청소나 관리부실로 3~6개월 안에 불결하고 구석구석 쌓아놓은 비위생적으로 될 수가 있습니다. 다만 오래된 시설이 관리가 안된다면 더 룰 더 나빠지기 때문입니다
국공립 요양원(시립, 구립등) 대기인원도 많고 입소하기가 힘듭니다, 나라와 지자체에서 지원도 많고 좋은 것은 사실이지마, 시설자
원장이 월급쟁이 공무원인 국공립과 개인사업인 사립요양원, 서비스 차이가 납니다.
장기 요양보험의 등급이 높은 요양원(A 등급) 역시 중요하고 좋을 수 있지만, 이 등급은 서류상의 완벽함이 최우선입니다,
정말 많은 서류가 필요하고 상당한 기간 동안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짧게는 1~3개월 많게는 일 년의 반을 준비해야 한다고 합니다
어르신을 케어합에 항상 인력의 부족함을 느끼고, 잠시라도 한눈팔면 어르신들을 놓치게 되어 낙상 사고의 위험이 24시간 존재하는
요양원에서 시설장, 사회복지사, 간호사. 요양보고하들이 어르신을 매의 눈으로 지켜봐야 하는데 서류와 등급에 필요한 자료에 매달리 타보면 실질적인 케어에는 우선순위에서 제외될 수도 있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요양원은 선택하지 마세요
가격을 깎아준다는 요양원(불법입니다) 상담 시에 예약을 하였는데도, 원장이 아니거나 관리책임자가 아닌 직원이 상담하는 요양원
(관리책임자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마인드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환자의 안부를 알려줄 때, 무조건 잘 계신다고 아무 문제없다고, 좋은 것만 이야기하고 전하는 시설 다시 한번 고려해 보세요
실제 잘 계실 수도 있지만, 대부분 치매나 노인질환을 가지신 분들이기 때문에 문제 행동이나 잘못되실 때도 있는데 보고자한테
사실대로 이야기하지 않으면 추후 진짜 문제가 있을 때도 거젓으로 알리게 됩니다. 의도가 어찌 되었던 보호자에게 거짓을 알리는 것은 다시 한번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위 내용들은 저희 시어머니 요양원 보내드리면서 겪었던 내용들을 정리한 내용들입니다.
수개월을 고민하고 찾아다니며 현재, 저희 어머님은 8명이 계시는 가족적인 분위기에 1시간 거리 요양원 식사와 음식을 직접 담가 환자들을 돌보는 좋은 요양원으로 모시었습니다 2주에 한번 면회 가서 같이 식사도 하고 얘기도 하고 옵니다 직접 모시지 못하는 죄스러움도 있지만 자주 뵐 수 있다는 안도로 저희는 오늘도 어머님의 안녕을 기도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이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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